Rage Against The Machine - Renegades Of Funk 음악 관련


고등학교때 이 양반들의 앨범을 듣고, '버릴 곡 없다!' 라고 생각했었다.
사람을 흥분시키고 선동하는 느낌이 들었었음.ㅋㅋ
모든 곡을 좋아하지만, 이 곡은 뮤직비디오가 좋아서 링크해봄.



원곡은





하나더!

Prophets of Rage
이 양반들의 최신 프로젝트로, 잭 데 라 로차가 빠지고, 퍼블릭 에너미, 싸이프레스 힐과 함께한 프로젝트.


졸라 멋있네





Sepultura - Attitude 음악 관련


대니 트레조 형님 관련해서 하나더.
세풀투라의 최고 전성기시절 뮤직비디오에 잠깐 나오심.(3분 약간 지나서 부터)





이 곡은 그냥 좋아서 올림

Bad Ass, 2012 영화


Director: Craig Moss
Writers: Craig Moss, Elliot Tishman
Stars: Danny Trejo, Ron Perlman, Charles S. Dutton



대니 트레조 형님이 선역을 맞은 영화.

론 펄먼 성님과 같이 나오길래 '악당의 대결인가? '하고 생각했는데 론 펄먼 형님이 악역!

우리 트레조 형님을 첨 알게 된건,
영화 Desperado에서 스티부 부세미 형님을 칼 한방에 보내버리고, 안토니오 반데라스를 궁지에 몰아 넣는 장면!
이 양반이 최강자인가? 라고 생각할때 기냥 총맞아 죽는...
암튼 등장 포스 장난 아니었다.

그 후로 내가 본 영화는 대사없이 살벌한 역할 만 나와서(워낙 다작에 출연하니 다 보기 힘듬..), 이 양반에게 긴 대사는 힘드나 보다...했는데, 이 영화에서는 의외로 대사도 많이 하시고, 표정 변화도 많다.
특히, 절친이 죽었을때의 슬퍼하는 표정에서 나도 모르게 감정 이입이 됐음.ㅋ
정의의 역할이라고 해도 악당 조질때는 얄짤없이 조짐. 특히, 손가락 갈아버릴때는 '역시 형님!' 이라고 생각함.
영화가 끝으로 갈 수록 힘이 빠져서 점점 재미없어지지만, 내가 좋아하는 형님 영화라서 참고 봤다.

론 펄먼 형님과 대결을 기대했건만, 안나오네.

Jason Becker : Not Dead Yet(2012) 음악 관련

아직 살아있었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그는 아직도 곡을 만들고있다,
















White Lion, Vito Bratta 음악 관련

한참 헤비메탈 키즈였을 때 음악에 점점 광적으로 빠져서
Bon Jovi 나 Dokken, Def Leppard 같은 락음악과 어울리지 않는 보컬이 있는 밴드를 정말 싫어했었다.
지금도 싫어하지만..ㅋ

White Lion도 첨에 듣고 '보컬 목소리 짜증나' 하면서 거부반응을 보였었는데,
Vito Bratta 형님의 연주를 듣고  완전 반했었다.
나의 80년대 기타히어로 중 한분이었음.

1991년 밴드 해체 후 몇가지 프로젝트에 참여하려 준비하다가 손목 부상 및 부친의 건강 문제로 음악을 그만 뒀다고 하며, 
다시 연주할 계획이 아직은 없다고 한다.

나머지 멤버 중
James LoMenzo(bass)는 메가데스의 멤버 및 David Lee Roth,Zakk Wylde 등과 활동 하였고, 
초창기 Anthrax의 멤버이기도 했던, Greg D'Angelo(Drum)는 각종 세션 활동 및  Zakk Wylde, Stephen Pearcy(Ratt)등과 연주 하였다.
보컬리스트는 내가 싫어 해서 관심 없음.









보컬이랑 정말 안어울리는 훌륭한 연주




























초간지 사진




보컬이 짜증나지만 이 곡은 정말 좋다.



보컬이 망친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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